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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이중문이 군대에서 인연을 쌓은 아웃사이더의 뮤직비디오에 노개런티로 출연해 의리를 지켰다.
이중문은 아웃사이더가 3년 만에 선보이는 싱글 ‘슬피 우는 새’ 뮤직비디오에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해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26일(수) 음원 공개 된 ‘슬피 우는 새’는 아웃사이더의 정규 4집 앨범에 앞서 선 공개 된 싱글로 '그리움'을 테마로 아내가 멀리 떠난 남편을 기다리다가 죽어서 화석이 되었다는 전설의 돌 망부석을 형상화하는 곡으로, 이중문은 뮤직비디오에서 절제된 슬픔과 감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중문은 군복무중 아웃사이더와 ‘전역 후 뮤직비디오에 조건 없는 우정출연하겠다’는 약속을 지켜 아웃사이더에 대한 신뢰와 의리를 보여 ‘의리남’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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