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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밴드 피아가 지난 밴드서바이벌 KBS탑밴드2 우승 후 기존에 보여주었던 피아만의 폭발적인 사운드와 연주력의 강렬함을 피하고 좀 더 대중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음악으로 다가오고 있다.
올해 2013년 봄에 발표한 디지털싱글앨범 "내 봄으로"와 드라마OST 등을 통해 기존앨범들과는 전혀 다른 색깔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번 싱글앨범역시 무더운 올 여름을 더욱 뜨겁고 시원하게 느끼게 해줄 피아만의 색깔로 여름문턱을 밟는다.
이번 싱글앨범 타이틀곡 "O"는 짝사랑에 관한 곡으로 제목 'O'는 원하다 want의 발음 '원' 이기도 하고 둥글게 안는 모습이기도 한 상형문자이며, 지금까지의 강렬하거나 부드럽거나 한 피아의 전작들에 비해 굉장히 경쾌하고 신나는 리듬과 멜로디로 진행된다.
언젠가 스쳐 지나간 이성에 대한 사랑의 세레나데 곡이며, 27일 정오 멜론을 비롯해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공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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