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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이탈리아 감성의 패션 브랜드 메트로시티(대표 : 양지해)에서 최근 여름 필수 패션 아이템으로 떠오른 미니백을 출시했다.
시간당 2.7개꼴로 팔리며 출시 직후 완판 기록을 세웠던 MF404 토드백의 미니 버전으로 13년 S/S 시즌 출시된 블랙, 블루, 오렌지 컬러에 여심을 흔드는 핫핑크와 코럴핑크 컬러가 추가됐다.
스트랩 탈부착이 가능해 토트백으로도 숄더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페미닌, 미니멀, 캐주얼 등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는 웨어러블한 아이템이다.
크기는 작아졌지만 내실은 강화했다. 사피아노(철망 엠보 가죽)의 탄성을 강화했으며 소프트한 질감의 신소재 내장재를 사용해 핸드백의 무게감은 줄이고 형태의 복원력은 향상시켰다.
어깨와 손을 가볍게 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적 요소를 모두 갖춰 벌써부터 패션 피플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전국 메트로시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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