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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아들녀석들’에서 한송희 역을 맡아 서인국과 호흡을 맞추며 톡톡 튀는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 신다은이 최근 KBS cool FM ‘버벌진트의 팝스팝스’를 통해 생애 첫 라디오 고정 게스트에 발탁, DJ로 활동 중인 가수 버벌진트와 라디오 녹화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에는 버벌진트와 함께 헤드폰을 쓰고 라디오 진행에 한창인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신다은은 형광 노랑색 민소매 티와 검정 치마로 시원하면서도 편안한 여름 패션 센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흠잡을 곳 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신다은은 지난 5월 25일 ‘버벌진트의 팝스팝스’에 일일 게스트로 출연해 드라마 종영 후 근황을 전하며 솔직 담백한 이야기들로 입담을 과시, 청취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이후 6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매주 토요일 코너 ‘Dramas of Life’를 맡아 고정 게스트로 활약하게 됐다.
‘인생이 곧 드라마’라는 컨셉에 ‘Dramas of Life’는 청취자들이 일상에서 겪는 이야기를 사연으로 받아 재미있게 소개하는 코너로, 신다은의 센스와 재치를 겸비한 막강 입담으로 코너에 재미를 더한다고.
또한 평소 꿈꿔온 멋진 순간이나 인생 등을 영화나 책의 한 장면으로 재연하는 코너 속 코너 ‘It's real drama’를 통해서는 신다은이 그 동안 브라운과 스크린에서 갈고 닦은 연기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이며 리얼함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KBS 라디오 관계자에 따르면 “신다은씨는 다양한 연령대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인데다 연기력은 물론, 목소리까지 좋아 ‘팝스팝스’ 토요일 코너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며 “DJ 버벌진트씨와 호흡도 너무 잘 맞고, 매주 방송마다 실시간 문자수가 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신다은이 매주 토요일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는 ‘버벌진트의 팝스팝스’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방송되며, 오는 7월 13일에는 신다은이 직접 생방송에 참여해 청취자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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