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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상어>에서 남보라는 어릴 적 아빠와 오빠를 모두 잃고 변방진(박원상 분)에게 입양되어 길러진 한이현 역으로 등장, 슬픔을 감추고 밝게 살아가는 대학생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 제작사가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 속 남보라는 귀여운 여동생의 모습인 귀여움과 발랄함 뿐만 아니라 오빠를 그리워하는 아련함과 성숙함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화제다. 남보라는 드라마 <상어> 속에서 김남길과의 ‘남매 캐미’ 외에도 양아버지로 등장하는 박원상과의 ‘부녀 캐미’, 둘 사이 묘한 기류가 흐르는 듯한 이수혁과도 ‘케미’가 좋아 주목을 더욱 받고 있다.
현장에서 역시 촬영장의 막내이니만큼 김남길, 손예진 외에 다른 선배님들께 그녀 특유의 애교와 성실함으로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는 후문.
현장 관계자 역시 “점점 더 아름다워지는 미모와 성실함, 발랄함으로 현장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연기력까지 물이 점점 올라 더욱 시청자들의 눈에 들어오는 배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며 그녀의 모습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오는 7월 1일 밤 방송되는 드라마 <상어>의 11회부터 폭풍과 같은 전개를 예고하며 2막의 시작을 알린 드라마 <상어>는 주인공들의 감정과 사건이 폭발하며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 보일 것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에넥스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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