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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 된 사진 속 스카프가 남다른 유연성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스카프는 연습 전 저마다의 방법으로 몸을 풀고 있는 터. 멤버 주아는 180도로 다리를 찢은 채 물구나무를 서는가 하면 하나와 페린은 몸을 맞대고 다리를 찢은 상태로 미소마저 짓는 여유로움을 보이는 등 연체동물 급의 믿기지 않는 유연성을 자랑하고 있어 네티즌들을 경악케 만들고 있다.
특히 등이 활처럼 휘어지는 고난이도의 요가 동작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는 페린은 아크로바틱까지 섭렵해 때로는 기예 수준의 동작들로 주변인들을 놀라 일시정지하게 만들 정도라고.
이처럼 스카프는 국가대표 급 유연성을 자랑, 완벽한 안무의 비결을 드러내고 있는 것은 물론 연습 전 각자만의 스트레칭으로 고된 스케줄 역시 무리 없이 이어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카프 체조선수 해도 될 듯’, ‘이거 CG 아니죠? 완전 대박!’, ‘저렇게 다리 찢고도 여유 있는 모습이라니’, ‘사람이야 고무줄이야?!’, ‘여기가 연습실이 맞나요? 선수촌인줄’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 스카프는 그녀들만의 독보적인 상큼함을 내세운 러블리한 멜로디와 중독적인 알약춤이 인상적인 타이틀 곡 ‘LUV VIRUS(러브 바이러스)’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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