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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드라마 <상어>에서 자신의 주변에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치는 열혈 검사 조해우 역으로 등장해 검사의 모습과 사랑에 아파하는 여자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에 제작사가 공개한 손예진의 사진은 드라마 <상어> 속에서 그녀가 흘렸던 눈물을 모아 만든 ‘눈물 3종 세트’. 손예진은 늘 ‘눈물의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녔던 배우로 제작사가 공개한 사진 속에서도 어김없이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고 아파하는 모습이다. 세 장의 사진 모두가 보는 이들까지 함께 안타깝고 슬프게 만드는 이 사진은 역시 ‘눈물의 여왕’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만든다.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굴욕 사진이 아닌 아름다운 여신의 모습 그대로인 손예진은 역시 촬영장에서도 ‘눈물의 여왕’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촬영하고 있다고. 촬영 전 감정을 만들어 내기 위해 음악을 들으며 준비를 하다가 촬영이 시작되면 그 장면에 몰입해 눈물을 흘리는 그녀의 모습에 프로의 자세가 보인다.
이렇게 흘린 손예진의 눈물에 시청자 역시 “역시 우는 모습도 아름다운 손예진!” “진정 눈물의 여왕!” “함께 눈물 흘릴 것 같았다. 예진씨가 울면 너무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눈물 연기에 아낌없는 칭찬을 보내기도 했다.
오늘밤 방송되는 드라마 <상어>에서 한이수의 정체를 알아버리는 조해우가 또 한번 슬픈 눈물을 흘리게 될 지에 대해서도 귀추가 주목된다. 11회부터는 폭풍과 같은 전개를 예고하며 2막의 시작을 알린 드라마 <상어>는 오늘밤 10시 11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에넥스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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