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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회에서는 자신을 돌봐주는 착한 마음과 씀씀이를 지닌 간호사 ‘이해심’(예지원 분)이 평소 짝사랑하는 정의로운 소방관 ‘김철수’(임원희 분), 두 사람의 사랑을 이뤄주고 싶어 ‘황여사’(윤소정 분)가 연애조작단에 의뢰를 하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특히 무진(홍종현 분)의 할머니이자, 황여사의 마지막 소원이 될지도 모른다는 마음에 연애조작단원들을 그 어느 때보다 마음을 쓰게 된다.
11회 방송에서는 이해심(예지원 분)과 김철수(임원희 분)의 사랑을 이뤄주기 위한 본격적인 연애작전이 그려질 예정. 사랑표현에 적극적인 예지원의 애정공세를 무조건 피하기만 하는 김철수의 남모를 사연이 밝혀지면서 연애조작단의 리더 서병훈(이종혁 분)은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되는 것. 뿐만 아니라 김철수의 속사정이 자신의 과거와 닮아있어 고심에 빠지며, 연애조작을 포기할 생각까지 먹는다. 예쁘고 착하고 사랑에 적극적인 이해심을 거부할 수 밖에 없는 김철수의 속사정이 무엇인지, 그런 김철수를 보며 고심에 빠지게 된 서병훈의 과거 또한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하나씩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에피소드는 죽음과 사랑에 대한 스토리를 개연성 있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또 소방관의 애환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낼 계획이다. 그런 만큼 예지원-임원희의 감성 연기가 진가를 발휘할 것으로 알려졌다. 본격적인 멜로가 처음이라는 임원희는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사실감은 더했으며, 예지원 역시 톡톡 튀는 매력과 감성 가득한 눈빛으로 리얼리티를 더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감동이 있는 특별한 연애작전과 예지원-임원희의 열연이 더해져 색다른 로맨스를 선사할 <연애조작단> 11회, 12회는 1일(월)과 2일(화) 밤 11시에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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