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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월) 소속사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공식 SNS를 통해 멤버 제니의 실제 교복 착용샷을 공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실제 고등학생답게 풋풋하고 귀여운 18살 여고생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터. 단정하게 교복을 입은 채 여고생다운 풋풋함을 물씬 풍기는가하면 170cm 장신의 늘씬한 몸매는 교복을 입었음에도 완벽한 핏을 자랑, 교복 모델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평소 제니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틈틈이 공부를 하는가하면 친구들과의 우애를 유지하며 학교생활에도 소홀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고. 뿐만 아니라 스카프 멤버들과 학교 축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는 등 모교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는 후문이다.
특히 제니가 재학 중인 은광여고는 송혜교, 한혜진, 이진을 비롯 백지영, 설수진 등 많은 미녀 스타들을 배출해 낸 톱스타 등용문으로 이들의 계보를 잇는 차세대 스타로서의 역할을 기대케 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은광여고 출신은 뭔가 다르긴 하네!’, ‘무대 위에서와는 또다른 모습! 너무 풋풋해!’, ‘교복 입으니 진짜 여고생 같다! 내 동생 삼고 싶어’, ‘교복도 잘 어울린다~ 교복모델 해도 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극강의 상큼함으로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 수많은 삼촌팬을 열광케 하고 있는 스카프는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LUV VIRUS(러브 바이러스)’로 활약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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