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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agazine.movie.daum.net/w/magazine/watch/detail.daum?thecutId=4363)
웹툰 속 캐릭터를 실사판으로 만나는 동시에 웹툰 에서 공개 되지 않았던 주인공들의 과거를 그려내며 화제를 모은 영화 <미생>이 ‘장백기, 한석율 프리퀄 편’으로 훈훈하게 마무리 된 바 있다. 매주 금요일 다음 앱을 통해 한 편씩 공개 된 <미생>는 약 10분 가량의 짧은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몰입도와 완성도를 자랑하며 관객들에게 호평 받았다. 이는 웹툰을 소재로 한 영화가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웹툰’이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흥행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음을 방증한 대목인 것.
이에 지난 1일(월) 공개된 <미생> 옴니버스는 장그래, 안영이, 오차장, 김동식, 장백기, 한석율 프리퀄 편을 52분의 러닝타임으로 담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옴니버스는 캐릭터 별 과거 에피소드를 한 번에 확인하는 것은 물론 손태겸 감독, 김태희 감독 각각의 색채가 묻어난 영화를 비교하며 보는 재미 또한 느낄 수 있다. 더불어 팬들을 위해 제작진의 피날레 영상까지 추가로 공개되어 영화 본편 외에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옴니버스는 미생세대의 현실을 짚으며 희망과 응원을 아끼지 않은 장그래 프리퀄 편을 시작으로 ‘아빠 어디가’의 인기를 이어가는 부성애 자극 코드, 달달한 감성으로 연애 세포를 깨우는 로맨스, 여름의 무더위를 타파할 공포 등의 다양한 장르가 관객들의 기대를 만족 시키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미생>은 서울국제 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을 비롯해 부천 국제 판타스틱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부문에 출품이 결정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모바일에서 시작된 영화 <미생>의 흥행열기가 온라인을 장악한 데 이어 오프라인까지 확대된 것.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에 힘입어 7월 21일(일)에는 주연 배우, 제작진, 원작자 윤태호 작가와 함께 하는 씨네토크가 개최될 예정이어서 팬들의 호응이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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