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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여왕의 교실‘에서 6학년 3반의 ’명랑 반장‘ 하나가 최근 반 친구들의 극심한 따돌림으로 ’하나 수난시대‘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독서삼매경에 빠진 의외의 하나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일명 ’하나의 애독서‘인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은 주인공 제로니모의 상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기상천외한 모험을 유쾌하게 담은 판타지 동화다.
MBC ‘내 이름은 김삼순’의 <모모>, SBS '시크릿 가든'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지금까지 드라마의 등장해 왔던 도서들은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니라 주인공의 심경이나 캐릭터를 대변하는 역할을 해 드라마와 더불어 화제를 모아온 바 있다.
이어 ‘여왕의 교실’에 등장하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또한, 갖은 수난 속에서도 꿋꿋이 자신의 소신을 지키는 ‘명랑 반장’ 하나에게 어떤 지혜와 도움을 줄지 기대 해 볼만 하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요새 하나 고생 많던데 어서 원래의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길!’, ‘역시 명랑반장 하나는 읽는 책도 남다르네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저희 아이도 보여 주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주)이퍼블릭의 유아동·청소년 도서 전문 출판사 ‘사파리’에서 출간된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은 유쾌한 모험 속에 역사, 지식, 신화, 전설이 총망라되어 있는 ‘교양 모험 판타지’ 동화. 전 세계 8,500만 독자들이 읽은 초대형 베스트셀러로 국내에서도 6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출간될 때마다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대여 1위를 기록할 만큼 수많은 마니아 독자들을 거느리고 있다.
한편, ‘명랑반장’ 심하나가 친구들과 ‘마녀선생’ 고현정과 맞서며 고군분투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은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여왕의 교실 7회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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