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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컷에는 온유가 '백수의 트레이드 마크'인 파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촌스럽고 때가 덕지덕지 낀 트레이닝복이지만 우월한 기럭지와 꽃미남 외모의 온유가 소화해내면서 '간지 추리닝'으로 재탄생을 이뤄냈다.
온유는 '로얄빌라' 속 콩트인 '귀신과 산다'에서 이병진, 오초희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 생애 첫 코미디 연기에 '청년 백수'라는 변신인 만큼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스틸컷이 공개된 이후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온유의 위엄', '온유가 백수라니 기대된다', '트레이닝복도 온유가 입으면 다른 것 같다', '백수 부대로 샤이니가 등장하면 잼있겠다' 등 글을 올리며 관심을 보였다.
온유는 "생애 첫 코미디 연기라 떨린다."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 더욱 노력하고 집중해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생애 첫 코미디 연기 도전에 나선 온유가 그간의 꽃미남 이미지를 벗고 만능 엔터테이너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시트콩 로얄빌라'는 로얄빌라에 입주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낸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시트콤과 콩트를 접목했다. 오초희는 귀신으로 분해 청년 백수 '샤이니' 온유, 이병진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15일 첫 방송.
사진=JTBC '시트콩 로얄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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