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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빅픽처>는 우리나라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중 한명인 더글라스 케네디의 동명의 대표작을 영화한 작품으로, 원작의 주제를 비롯 스토리의 모든 것을 계승했지만, 결말만은 완전히 다른 영화이다. 이러한 원작과 이란성 쌍둥이처럼 따로 또 같은 영화 <빅픽처>의 면면은 영화팬들의 화제와 논란의 중심에 되어왔고,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로 등극하는 원동력이 되었다는 분석이다.
‘다양성 박스오피스’ 1위 등극은 단순히 기간 내 1위의 의미만은 아니다. <지슬>, <길 위에서>등의 영화도 각각 3월, 5월 개봉 당시 다양성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하며 롱런 영화의 기초를 닦았다. <지슬>, <길위에서>의 사례에 비추어 영화 <빅픽처>의 1위 역시 향후 흥행의 청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최고의 더위가 예상되는 7월 극장가. 153주간의 걸출한 원작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빅픽처>는 CGV 구로, 압구정, 신촌 등의 무비꼴라쥬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대한극장, 서울 극장, 씨네코드 선재 등에서 7월 4일 전국 개봉한다. 자세한 상영관 정보는 영화 <빅픽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dreamwestpictur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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