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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자들>은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흔적조차 없는 범죄 조직을 쫓는 감시 전문가들의 숨막히는 추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감시 전문가’라는 신선한 소재를 통한 새로운 긴장감의 추적 액션으로 폭발적 입소문과 함께 개봉하자마자 21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무서운 기세의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감시자들>이 7월 6일(토) 하루 552,842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1,284,636명을 기록하며 개봉 4일만에 12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 해 최고의 흥행작인 <7번방의 선물>의 개봉 4일간 스코어인 1,193,596명, 460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범죄물 <신세계>의 1,030,889명을 넘어서는 수치로 <감시자들>의 강력한 흥행세를 보여준다.
또한 <감시자들>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브래드 피트 주연의 블록버스터 <월드 워 Z>를 제치고 2주 만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 여름 극장가 대표주자로서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켰다. 같은 주 개봉한 조니 뎁 주연의 <론 레인저> 등 쟁쟁한 경쟁작까지 큰 격차로 제치며 50%에 육박하는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감시자들>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입소문을 이끌고 있어 개봉 첫 주말 더욱 거센 흥행세를 예고하고 있다.
<감시자들>은 ‘감시반’이라는 소재, 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리얼한 볼거리 등 참신하고 새로운 재미로 20-30대의 젊은 관객층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예매 전문 사이트 맥스무비 기준 40대 이상 중장년층 예매율이 37%에 달할 정도로 전세대의 고른 지지를 얻고 있다. CCTV, 스마트폰, 블랙박스 등 누구나 감시 당하거나, 감시자가 될 수 있는 동시대의 사회적 이슈와 맞닿은 소재,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이준호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의 완벽한 팀플레이 등 대중성과 완성도를 갖춘 웰메이드 범죄 액션으로 전연령대의 고른 만족을 이끌어 내고 있는 것.
관객들은 “한국형 스릴러의 한 단계 진보! 신선하고 흥미롭다!”(예스24 tago), “팽팽한 긴장감에 두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배우들 연기호흡 짱!”(예스24 myjo), “숨막히는 추격전이 돋보인 영화”(맥스무비 공명선생), “끝날 때까지 긴장감의 연속, 출연진들의 열연! 올 여름 최고의 영화!”(맥스무비 바보소녀) 등 <감시자들>에 대한 만장일치의 호평을 보내고 있다.
개봉 4일만에 12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의 거센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2013년 여름 가장 뜨거운 화제작 <감시자들>은 7월 3일 개봉,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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