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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2’에 출연한 상훈은 장애물 경기 첫 출연과 동시에 우승을 차지해 ‘최강 운동돌’의 탄생을 알렸다.
이날 상훈은 통계청 직원들을 상대로 종합장애물 5종 경기에 나서면서 뛰어난 집중력과 균형성을 자랑했다.
상훈은 1단계부터 5단계까지 차분하면서도 타고난 순발력으로 경기를 이끌어갔다.
특히 상훈은 1단계에서는 빠른 스피드로 최고기록을 냈으며, 3단계에서는 엄청난 집념과 발 힘으로 영화 같은 한 장면을 연출하며, 5단계까지 완주해 현장에 응원하러 와 준 수많은 팬들뿐만 아니라 ‘드림팀’과 ‘통계청’ 직원들의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상훈은 소속사를 통해 “완주가 목표였는데 내가 유일한 완주자였다”며 “이번에 백퍼센트 앨범을 위해서 몸을 만들었던 게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상훈은 지난 3월 드림팀 ‘날아라 슈퍼맨 점프’ 특집 경기에 출연해 뛰어난 점프실력을 공개해 주변을 놀라게 하며 ‘운동돌’의 면모를 과시한 바 있다.
사진=KBS 2TV ‘출발드림팀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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