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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불의 여신 정이’ 제작진은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명품 아역 배우 3인방 진지희-노영학-박건태의 화기애애한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빠른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성인 연기자 못지 않은 아역 배우들의 호연으로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선점한 ‘불의 여신 정이’는 도자기라는 소재가 주는 신선함과 팩션(픽션 팩트)사극이 주는 매력을 십분 살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새로운 ‘국민 여동생’의 탄생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물오른 외모와 연기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진지희(유정 역)와 ‘아역계의 최수종’이라 불리는 노영학(광해 역), 드라마 ‘김수로’ ‘무사 백동수’ ‘메이퀸’ 등에서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탄탄히 쌓아온 박건태(태도 역), 이 세 명의 아역 로맨스 또한 연일 화제에 오르내리며 시선을 집중시키는 중.
이런 세 명이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로 브이를 그리는 모습이나 머리에 꿀밤을 때리는 흉내를 내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은 드라마 속 삼각관계 이전에 마치 사이 좋은 삼남매처럼 보여 사진을 접한 이들까지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이에 ‘불의 여신 정이’의 한 제작진은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다. 모든 배우들이 정말 즐겁게 열정적으로 촬영 중이다.” 라며 “ 어린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은 물론이거니와 명품 중견 배우들의 열연까지 한 회 한 회 방송이 너무나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천의 의미심장한 웃음과 위기에 몰린 광해, 옥에 갇힌 을담과 울고 있는 정이가 교차되며 방송된 예고편으로 궁금증을 증폭시킨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 3회는 내일 8일(월)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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