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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자들>은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흔적조차 없는 범죄 조직을 쫓는 감시 전문가들의 숨막히는 추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감시 전문가’라는 신선한 소재를 통한 새로운 긴장감의 추적 액션이라는 호평과 함께 개봉 4일만에 128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감시자들>이 7월 7일(일) 하루 동안 499,540명의 관객을 보태 누적 관객수 1,784,163명을 기록했다.
개봉 첫 주말 금, 토, 일 3일간 1,348,648명을 동원한 <감시자들>은 지난 해 7월 5일 개봉, 주말 3일간 1,133,796명의 관객수로 역대 7월 첫 주 개봉작 주말 박스오피스 최고 기록을 세운 <연가시>의 수치를 뛰어넘는 신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감시자들>은 상반기 460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범죄 영화 <신세계>의 주말 3일간의 스코어인 1,038,671명 역시 넘어서는 기록으로 압도적인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감시자들>은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된 일요일 하루 동안 499,540명을 동원, 궂은 날씨에도 약 50만여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이끄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전국적인 장마에도 불구하고 토요일과 큰 차이 없는 스코어를 기록한 <감시자들>은 폭발적인 입소문의 위력을 입증했다. 본격적인 성수기에 접어든 7월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의 50% 점유율을 기록하며 압도적 1위를 차지한 <감시자들>은 <월드 워 Z>에 내줬던 박스오피스 정상을 2주 만에 탈환, 여름 극장가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켰다.
<감시자들>을 관람한 관객들은 “팽팽한 긴장감의 추적 액션 최고! 배우들로 훈훈한 눈정화까지! 아직 못 본 사람들 강력 추천!”(네이버 movi), “영화 보는 내내 스크린에 엄청 집중했다. 연출, 구성, 배우들 연기 모두 최고다. 완전 추천!”(네이버 eepp), “근래 본 영화 중 최고의 영화! 10점 만점에 10점!”(네이버 jjan), “스토리가 탄탄하고, 편집과 연출력도 뛰어났던 작품이다. 끝날 때까지 한눈 팔기 불가!”(네이버 batm), “지루할 틈 없이 봤다. 짜릿짜릿 스릴감, 배우들의 연기력, 스토리까지! 모두 잡았다!”(네이버 nbr8) 등 뜨거운 추천평을 보내고 있다.
팽한 긴장감, 새로운 소재, 신선한 연출력의 웰메이드 범죄 영화로 20~30대 젊은 관객을 사로잡고, 전에 없던 매력적 악역 캐릭터를 창조한 정우성을 향한 여성 관객들의 전폭적 지지, 거기에 CCTV, 스마트폰, 블랙박스 등 누구나 감시 당하거나 감시자가 될 수 있는 동시대의 사회적 이슈를 반영한 공감대와 재미로 중장년층 관객까지 사로잡은 <감시자들>은 개봉 2주차 더욱 폭발적인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팽팽한 긴장감의 추적과 대결, 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볼거리,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로 개봉 첫 주 압도적 1위의 흥행 돌풍을 일으킨 <감시자들>은 7월 3일 개봉, 전국 극장에서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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