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프의 소속사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타샤와 하나의 무보정 몸매 사진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타샤와 하나는 배꼽티와 핫팬츠를 입고 남다른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터. 운동으로 다져진 슬림 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는 무대 위에서의 상큼한 모습과는 달리 성숙미를 발산하고 있어 단숨에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금방이라도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과 한 손에 쏙 들어 가는 한줌허리의 군살없는 몸매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수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등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고 있다.
스카프의 소속사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타샤, 하나 두 친구 모두 운동하는 것을 좋아해 평소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등을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안무연습 역시 몸매유지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완벽한 모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해 무결점 몸매의 비결을 엿보게 했다.
한편, 사랑스런 멜로디와 중독적인 알약춤이 인상적인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LUV VIRUS(러브 바이러스)로 활약 중인 걸그룹 ‘스카프’는 푸드 TV 다큐멘터리 ‘K-POP 아이돌, 싱가포르 쿠킹돌되다 ㅡDear Fans in Singapore’ 촬영차 싱가포프로 출국, 오는 11일(목) 현지에서 일일 한식당을 오픈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