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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는 9일 자정 인피니트 공식 홈페이지(www.ifnt7.com)를 통해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개인 컨셉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미 지난 주 오픈 된 티저 영상을 통해 드러난 ‘상남자’ 컨셉의 인피니트는 오늘 공개된 사진에서 그 정점을 찍는다. 강렬한 눈빛과 시크한 카리스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인피니트 멤버들은 올 초 공중파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던 ‘Man in Love(남자가 사랑할 때)’와는 180도 다른 모습이다.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컴백을 기대했던 팬들은 폭주하며 “역시 ‘상남자’스러운 게 가장 잘 어울리는 인피니트!!!”, “쎈 캐릭터라고 해서 기대하고 있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인피니트는 영화 트랜스포머, 스파이더 맨 등을 찍었던 미국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블록버스터 스케일과 강렬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불러 모은바 있다.
그리고 오늘 공개된 개인 컨셉 사진은 그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는 계기가 됐다. 팬들은 앨범 장르와 컨셉에 대한 다양한 해석은 물론 트랙리스트 등을 미리 추측하며 얼마 남지 않은 인피니트의 컴백에 온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타이틀 곡 ‘DESTINY’는 가장 인피니트다우면서도 완전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음악이다. 뮤직비디오 역시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화려한 비주얼과 높은 완성도를 갖췄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피니트는 7월 16일 새 앨범 [DESTINY]의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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