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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시움>은 2154년, 지구에 사는 ‘맥스’가 자신의 생존과 인류의 미래를 위해 선택 받은 1%의 세상 ‘엘리시움’에 침입하면서 벌어지는 물러설 수 없는 생존 전쟁을 그린 영화. 2009년, 데뷔작 <디스트릭트 9>으로 할리우드에서 가장 창의적인 블록버스터라는 찬사를 받으며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닐 블롬캠프 감독의 신작으로 일찍부터 화제를 모았다. 최고의 액션 배우 맷 데이먼과 압도적 카리스마를 지닌 조디 포스터가 주연을 맡고, <디스트릭트 9>의 주역 샬토 코플리를 비롯한 명배우들의 합류로 평단은 물론 영화 팬들의 기대감 역시 대단했다.
지난 4일(금) 포털사이트 네이버 영화를 통해 최초 공개되어 단숨에 15만 클릭을 달성한 <엘리시움>의 티저 예고편은 서기 2154년을 배경으로 황폐해진 지구와 선택 받은 1%의 세상 엘리시움의 모습이 교차로 보여지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가진 자들은 가난, 전쟁, 질병이 없는 엘리시움에 거주한다 하지만 가진 게 없는 우리는 지구에 산다”는 강렬한 문구는 오직 <엘리시움>에서만 볼 수 있는 두 개의 세상으로 나뉜 미래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우주에서 경비가 가장 삼엄한 엘리시움에 침투해야 하는 주인공 ‘맥스’로 분한 맷 데이먼은 삭발과 문신 등 파격적인 변신으로 보는 이들을 흥분시킨다.
엘리시움을 차단하려는 장관 ‘델라코트’와 엘리시움을 수호하는 용병 ‘크루거’의 등장 역시 거대한 생존 전쟁을 예고해 올 여름, 전 세계를 열광시킬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린다.
영상을 확인한 예비 관객들은 “맷 데이먼이라면 꼭 본다”, “믿고 보는 맷”, “맷 데이먼 액션, 기대된다”, “본 시리즈 때의 카리스마와 긴장감 기대함”, “좋아하는 배우들 총 출동”, “샬토 코플리 포스 대박” 등 명배우들의 컴백에 열광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더불어 “아 떨린다 <디스트릭트 9> 완전 명작인데ㅠ”, “<디스트릭트 9>에 이어서 또 하나의 SF 명작이 탄생하는 것인가”, “<디스트릭트 9> 완전 재미있게 봤는데 <엘리시움>도 기대된다! 짱짱맨!”, “두근두근 이건 봐야 해~!! 영화관에서!”, “무슨 일이 있어도 영화관에 보러 갈게요” 등 웰메이드 SF 탄생에 대한 기대도 아끼지 않았다.
<디스트릭트 9>을 뛰어넘는 전율을 예고하는 SF 액션 블록버스터 <엘리시움>은 오는 8월 29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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