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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노우진, 류담은 '로얄빌라' 속 코너 '형사 23시'에 투입된다. 이들은 각각 형사와 후배 형사, 피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 특히, 김병만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꿈이었던 '형사' 역을 맡아 의미를 더했다.
김병만을 필두로 한 '달인'팀은 지난 2007년 12월부터 '달인을 만나다'라는 코너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컨셉트로 4년 간 250여 가지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하지만 '소재 고갈'을 이유로 결국 지난 2011년 말 폐지돼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후, 세 사람은 '정글의 법칙' 등 함께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지만 '달인'식의 콩트는 1년 6개월 만의 일이다.
이에 대해 김병만은 "콩트로는 1년 6개월 만의 만남이라 의미가 깊다."며 "'달인' 멤버들이 의기투합한 것인 만큼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모습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로얄빌라' 측 제작 관계자는 "김병만의 투입으로 프로그램이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며 "'달인'팀의 새로운 모습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1년 6개월 만에 콩트로 다시 만난 세 사람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온유, 김병만, 안내상, 우현, 오초희, 장성규 아나운서 등 가요, 방송, 영화, 연극계를 총망라한 실력 있는 배우들이 하나로 뭉쳐 새로운 시트콤 형태의 콩트를 선보일 JTBC '시트콩 로얄빌라'는 오는 7월 1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JTBC '시트콩 로얄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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