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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을 하고 있지 않아도 항상 자신들을 생각해주는 팬들에게 어떻게 보답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 뉴이스트는 지난달 터키 공연이 끝난 후 바쁜 스케줄 중에도 시간을 쪼개 직접 팬들을 위한 선물을 골랐다.
멤버들은 각자 의미가 있는 선물을 신중하게 골랐다. 백호는 여성 팬들의 피부를 걱정하는 세심함을 보였고, JR은 터키의 전통 찻잔을 골라 팬들도 함께 터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또한 민현은 자신이 좋아하는 코끼리 모양의 선물을 골랐는데, 여기에는 터키의 전통 부적인 ‘악마의 눈’이 새겨져 있어 항상 팬들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을 전하였다. 아론은 시원해 보이는 스카프를 골라 팬들을 위해 올 여름 패션 스타일링을 제안하기도 하였다.
특히 눈에 띄는 선물은 멤버 렌이 고른 팔찌이다. 렌은 커플팔찌를 골라 팬과 함께 나누어 찰 수 있도록 하였다. 팔찌로 언제나 함께 하고픈 마음을 전하여 애틋한 팬 사랑을 표현하였다.
영상을 본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맙소사 오빠들이 직접 고른 선물이라니ㅠㅠ 감동이다”, “얼굴만큼 마음씨도 고운 뉴이스트~~!!!”, “얼른 무대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주길~!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등 뉴이스트에 대한 끊임없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다음 주 대만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어서 ‘신한류돌’로 발돋움 하고 있으며, 다음 달 컴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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