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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나은에게 본인의 전화번호를 넘긴 태민은 ‘철벽녀’로 알려진 나은에게 연락이 올 것 같지 않다며 조마조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태민의 우려와는 달리 나은은 먼저 연락을 했고, 두 사람은 문자뿐 아니라 전화통화까지 하며 떨어져 있는 동안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고 전했다.
한편, 부부화보를 찍게된 태민-나은은 계속해서 스킨십 주문을 받아 많이 당황했지만, 프로답게 잘 헤쳐나갔다는 후문이다. 13일(토) 오후 5시 5분 방송.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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