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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건태는 늠름하게 말 위에 올라타 연습장을 달리며 사극 경험자다운 내공을 뽐내는 한편, 극중 배역인 ‘김태도’에 푹 빠져 있는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또한 은은한 미소를 지은 채 설명에 집중하거나, 연습이 끝난 후 말과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해맑은 10대 소년다운 모습으로 보는 이를 웃음짓게 만들고 있다.
특히 박건태는 데님 셔츠와 블랙 스키니 진에 카키색 점퍼를 매치, 댄디한 사복 패션을 완성하며 차세대 패셔니스타다운 센스를 발휘하기도.
뿐만 아니라 모자와 부츠 등 승마 준비를 마치고 서 있는 사진에서는, 훤칠한 키와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며 ‘바람직한 성장의 대표 아이콘’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어 주목을 모은다.
한편 박건태는 <불의 여신 정이>에서 주인공 유정(진지희 분)과 오누이처럼 지내는 ‘김태도’ 역을 맡아, 수려한 용모와 뛰어난 무예를 자랑하며 첫 등장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진지희의 수호천사를 자처하며 풋풋한 로맨스 연기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상남자와 다정남을 오가는 매력으로 하반기 ‘사극 훈남’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렇게 명품 아역으로서 여심을 자극하고 있는 박건태와 함께 진지희, 노영학, 정보석, 이종원, 성지루 등 배우들의 열연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인기 몰이 중인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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