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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국내 대표 여성 캐주얼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가 7월 15일부터 사회공헌 캠페인, ‘WOW(Wings Of Women, 여성가장에게 행복의 날개를)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본사 기금외에도 8월 15일까지 고객의 모금 참여를 장려해 추가 기금을 조성한다.
‘WOW’는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저소득 여성가장의 자녀교육비를 지원하는 캠페인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기아대책 결연가정 중 경제상황과 사연을 검토해 총 9가구를 지원한다. 1인당 100만원을 지급해 하반기 학기의 교통비와 급식비에 사용할 계획이다.
또한 캠페인을 알리고 고객의 모금 참여와 여성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조성하고자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우선 캠페인 전용 은행 계좌와 모바일 후원 사이트를 별도로 개설해 교육비 후원 동참을 장려할 계획이다. 캠페인 전용 은행 계좌는 크로커다일레이디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매장 내 고지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참여가 가능하며, 전용계좌에 기금을 입금 시 8월 말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WOW 콜드컵(아이스텀블러)’를 전달할 예정이다.
더불어 7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페이스북에서 ‘WOW 퀴즈 릴레이’를 진행하며 매주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크로커다일레이디 페이스북 (facebook.com/crocodileladies)에서 확인 가능하다. 홈페이지에서도 ‘내 인생의 행복날개는’ 을 주제로 사연을 공모하며 총 10명에게 10만원 상당의 ‘해피21레저’ 상품권을 증정한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9월 초, 본사 기금과 고객 기부금을 기아대책에 전달할 예정이며 기아대책과 지속적으로 주인공들의 학교생활의 어려움과 고민 해결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크로커다일레이디 사업본부장 최병찬 상무는 “‘크로커다일레이디가 여성의 행복을 디자인하는 브랜드를 추구하는 만큼 여성가장의 최대고민인 ‘자녀교육비’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늘려가겠다”며 “내년 상반기에는 여성가장의 자녀 중 재능과 학업에 대한 열정을 지녔음에도 가난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예비 대학생들에게 입학금 및 첫 등록금을 전액 지원해 대학 진학을 도울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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