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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SNS를 통해 공개된 4분 10초 분량의 몰래카메라 영상에는 유성은이 15일 발매하는 미니앨범의 수록곡 '이대로 멈춰'를 녹음실로 보이는 곳에서 편한 복장을 하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단 한번에 녹음을 마친 유성은의 '이대로 멈춰' 놀라운 녹음 영상 대 공개" 라는 내용과 함께 공개된 유성은의 라이브 영상은 페이스북의 피키캐스트, 세소라와 유투브 등 각종 동영상 사이트에 빠르게 전파되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지난 13일 피키캐스트에 올라온 유성은의 라이브 영상에는 '좋아요'를 누른 사람만 1.3만명에 이르며 또한 1,250개 이상이 넘는 댓글이 달리는 등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허스키하고 파워풀한것만 어울리는 게 아니었다. 달달하고 정교한 컨트롤도 잘 어울리네" "노래 대박 와~~~ 소름 돋아요" "아침부터 노래 힐링" "타이틀곡이 아닌데도 이정도라니.... 오랫만에 귀 정화" "신인 맞나요 헐~" 등의 칭찬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유성은은 7월 15일 정오 타이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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