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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7일 만에 200만 명, 11일 만에 300만 명, 12일 만에 350만 관객을 넘어서며 폭발적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감시자들>이 개봉 3주차 평일인 7월 15일(월) 125,298명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3,665,794명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특히 <감시자들>은 지난 주 개봉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퍼시픽 림>을 비롯 480만 관객을 동원한 <월드 워 Z> 등 쟁쟁한 할리우드 대작들을 모두 제치고 평일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 개봉 3주차에도 지치지 않는 흥행 저력을 보여주며 여름 극장가 한국 영화 대표주자로서 위상을 입증했다. 경쟁작 <퍼시픽 림>보다 한 주 앞서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연령층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 식지 않는 흥행 열기로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한 <감시자들>은 2013년 상반기 한국영화의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감시자들>은 7월 15일(월) 경쟁작 <퍼시픽 림>보다 적은 상영회차에도 불구하고 더 높은 관객수를 기록, 폭발적 입소문 열풍을 보여주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감시 전문가’라는 신선한 소재를 통한 새로운 긴장감의 추적 액션,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이준호 등 다채로운 개성을 가진 연기파 배우들의 완벽한 팀플레이, 그리고 서울 한복판을 무대로 한 리얼한 볼거리와 스타일리시한 영상까지, 전 연령대를 사로잡으며 ‘감시 돌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감시자들>.
이에 관객들은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범죄 액션 영화 탄생!”(네이버 rook), “이렇게 짜릿하고 이렇게 긴장될 수는 없다! 보는 내내 심장이 쪼그라드는 긴박감!”(네이버 thed), “살아 있는 캐릭터들! 캐릭터를 살리는 배우들의 쫄깃한 연기!”(네이버 eddd), “정우성의 액션! 이래서 다들 정우성 정우성 하나보다”(네이버 wwco), “서울 한복판! 엄청난 스케일!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화려한 영상!”(네이버 yyh0), “스토리는 물론 볼거리까지! 오감을 만족시키는 멋진 영화”(네이버 yoom) 등 다채로운 호평을 보내고 있다.
방학을 앞둔 10대 관객들까지 사로잡으며 개봉 3주차 평일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감시자들>은 지난 해 <도둑들>부터 올 상반기 <베를린> <신세계>로 이어져 온 웰메이드 범죄 영화의 붐을 잇는 여름 한국 영화 대표작으로 한층 뜨거운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이다.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흔적조차 없는 범죄 조직을 쫓는 감시 전문가들의 숨막히는 추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 <감시자들>은 지난 7월 3일 개봉,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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