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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은 드라마 <천국의 계단>과 영화 <가문의 영광> 시리즈를 통해 폭 넓은 연기를 선보여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방송 진행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KBS <연예가 중계>를 재치있게 진행하는 등 사회자로서의 자질도 인정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인기배우이다.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될 수영은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영화 <순정만화>와 드라마 <연애 조작단; 시라노>에서 활약해 배우로도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SBS <한밤의 TV연예>의 메인 MC로 안정감 있는 진행 경험이 있어 배우 신현준과 함께 제17회 PiFan의 시작을 힘차게 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iFan 관계자는 “이번 개막식 사회자는 누구보다 개막식 프로그램을 잘 이끌어갈 수 있는 분들로 선정 했다.”며 “배우 신현준씨와 수영씨 모두 국내 대표 연예프로그램의 메인MC이기 때문에 어느 해 보다 빛나는 개막식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개막식은 7월 18일(목) 부천체육관에서 오후 6시부터 진행되며, 개막작은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넘나들며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아리 폴먼 감독의<더 콩그레스>이다.
올 해 지하철 7호선 연장 개통으로 주요 상영관에 모두 지하철이 개통돼 관객 편의가 증대된 PiFan은 더욱 강력해진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 18일부터 28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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