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시리즈의 24번째 작품이 제작을 확정지었다. 이번 작품 또한 <007 카지노 로얄>에서부터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제 6대 제임스 본드이자, 원작과 가장 흡사한 본드를 창조했다는 극찬을 받고 있는 다니엘 크레이그가 주연으로 열연, <007 스카이폴>의 샘 멘데스 감독이 또 한번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영화 <007 스카이폴>은 007 시리즈의 23번째 작품으로 지난 2012년 11월 개봉하여 전세계적으로 11억불 (약 1조 2천 3백억원)의 흥행 수익을 거둬들이며 큰 성공을 이뤘던 작품. 007 시리즈 개봉작중 영국에서 역대 최고의 수익을 올려 화제를 모았고, 또한 개봉 이후 DVD/Blue-ray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려나갔던 007 영화가 되어 시리즈 역사상 가장 사랑받은 중요한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2015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을 공식 발표한 이온 프로뎍션의 제작자 바바라 브로콜리는 (영국개봉 10월 23일 / 미국개봉 11월 6일 / 국내개봉 미정) “큰 흥행을 거둔 <007 스카이폴>에 이어 다니엘 크레이그, 샘 멘데스 감독과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샘 멘데스 감독 또한 “007을 또다시 맡게 되어 너무 기쁘다. 다니엘 크레이그와 제작자들과 두 번째로 일하게 되어 기대가 된다” 라며 연출은 맡은 소감을 밝혔다.
이로서 올해로 51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007 시리즈가 다시 한번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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