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커피니, 여름 맞아 빅사이즈 음료 출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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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렌차이즈 전문점 커피니(www.coffeenie.co.kr)가 올 여름을 맞아 기존 레귤러 아이스음료 2배 용량인 ‘빅 사이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빅사이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캐리비안블루(블루 레몬에이드), 헤밍웨이(라임모히또), 오리엔탈핑크에이드(오미자) 4종으로만 만나볼 수 있다.

몸 속 수분이 부족할 수 있는 더운 여름철, 합리적인 가격으로 충분한 양의 음료를 오래도록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이번 빅사이즈 제품의 장점이다. 빅사이즈는 24oz로 700ml이며, 동종업계의 벤티(620ml) 사이즈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더 많은 양을 만나볼 수 있다. 기존 아이스음료 레귤러사이즈와 비교해 봤을 때에도 약 2배 정도의 큰 사이즈임을 육안으로도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커피니에서는 이번 신제품 출시에 맞춰 빅사이즈 아이스음료 출시 기념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참여방법은 커피니 빅사이즈 아이스음료를 사진으로 찍어, 자신의 페이스북이나 블로그에 업로드 후 해당 URL을 커피니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offeenie11)의 이벤트 페이지에 7월 17일까지 포스팅을 하면 응모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한 10분을 지산 월드 락 페스티벌로 초대한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획한 커피니 마케팅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레귤러 사이즈 아이스 음료는 금방 마시게 되어 많은 고객들이 양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에 고객들의 만족을 높이기 위하여 빅사이즈 메뉴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빅사이즈 출시와 동시에 고객들의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편안한 분위기와 합리적인 가격의 커피를 제공하고 있는 커피니는 전국 92개 매장을 오픈 시키며 예비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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