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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혼성 듀오 투개월로 데뷔해, 홀로서기에성공한 김예림이 솔로데뷔 이후 첫 콘서트를 갖는다.
오는 8월 3일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열리는 ‘2013 핫썸머 바캉스 페스티벌-우리도 스탠딩’이 그 무대이다.
‘2013 핫썸머 바캉스 페스티벌-우리도 스탠딩’은 휴가를 떠나지 못한 팬들을 위해 마련한 스탠딩 콘서트로, 휴가의정점에서 일탈을 만끽하며 잃어버린 여름을 되찾을 수 있는 시원한 무대로 꾸며질 계획이다.
이날 김예림은 최근에 발표한 ‘올라잇(AllRight)’ 리믹스 버전의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올라잇(All Right)’리믹스 버전은 뜨거운 여름에 들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시원하고 과감하고 매끈한 댄스 음악으로, 원곡특유의 몽환적이고 신비한 느낌은 그대로 살리되, 새로운 리듬과 비트를 입혀서 몸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좀 더 신나는 댄스음악으로 업그레이드 된 만큼 ‘올라잇(All Right)’ 리믹스 버전 무대는 비주얼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를 통해 풍성한 볼거리와 화려한 연출을선보일 예정이며, 새로운 댄서들과 함께 새로운 춤도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김예림이 솔로 데뷔 이후첫 출연하는 콘서트인 ‘2013 핫썸머 바캉스 페스티벌-우리도스탠딩’에는 90년대 가요계를 이끈 이승환과 윤종신이 10년만에 한 무대에 서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외에도 정인과 조문근이 출연해 신선한 조합의 라인업을 자랑, 다양한 매력을 지닌 뮤지션들이 꾸미는 ‘우리도 스탠딩!’ 공연 예매는인터넷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와 티켓링크에서 할 수 있다.
한편, 지난 6월 17일 첫 솔로 데뷔곡 ‘올라잇(All Right)'을 발표한 김예림은 한 달 내내 음원차트 10위권을지키며, 막강한 신인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2ne1, 인피니트, 에일리 등 인기가수들의 컴백과 함께 요동치는 음원 차트에서도 흔들림 없이 꾸준히 롱런하고 있는 김예림은 그야말로 2013년 상반기 가요계의 최대 핫이슈로 떠올랐다.
사진=미스틱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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