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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에이지: 오리진’은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드(Gamestop.com), 올해의 RPG(IGN.com), 올해의 게임(PC Gamer, UFOGamers.co.uk) 등 2009년 30개 이상의 최우수 상을 수상했다. 뉴욕타임즈의 세쓰 쉬젤은”드래곤 에이지: 오리진은 현존하는 최고의 게임”이라고 극찬했다. 또한 바이오웨어의 온라인 커뮤니티 가입자 수를 폭발적으로 급등시키는 등 게임 마니아들과 게임 업계를 뜨겁게 달구었다.
미국과 일본의 합작 애니메이션 <드래곤 에이지>는 ‘드래곤 에이지 2’의 주요 캐릭터인 ‘카산드라’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지만 게임과는 별도의 스토리로 진행된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올레이시아 제국은 마법사들을 억압하고 통제하면서 질서를 유지하려 하지만, 사악한 마법사 집단과 내부의 부정부패로 위험에 처한 상황이다. 강력한 파워와 카리스마를 지닌 최정예 기사이자 용사냥꾼 카산드라는 암흑의 세계를 꿈꾸는 ‘블러드 메이지’의 음모를 추적하려다가 반역자로 내몰린다. 벼랑 끝에 선 카산드라는 블러드 메이지와 결탁한 내부의 첩자를 색출하여 자신의 명예를 회복해야 하고, 무시무시한 용을 불러내어 세상을 암흑으로 뒤덮으려는 블러드 메이지 군단에 맞서 싸워야 한다.
<드래곤 에이지>를 주목하게 하는 이름은 바로 소리 후미히코이다. 일본 최초의 100% CG 애니메이션인 아라마키 신지 감독의 〈애플 시드〉의 제작자이자 신선한 소재와 화려한 액션으로 호평을 얻은 애니메이션 <벡실>의 감독이기 때문이다.
2009년 SF 애니메이션
또한 하늘을 날며 진격해오는 용들의 장관과 함께 클라이맥스의 전투 장면은 스펙터클 판타지 어드벤처의 진수를 만끽하게 한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홍수 속에서 수준 높은 애니메이션에 목마른 영화팬들은 물론 게임 마니아를 충족시켜줄 <드래곤 에이지>는 오는 7월 25일 국내 관객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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