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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엄기준의 <너의 목소리가 들려> 특별 출연은 박혜련 작가와의 의리로 이루어진 일. 엄기준은 박혜련 작가의 전작이기도 한 2011년 KBS2 드라마 <드림하이>에 출연했던 것을 인연으로 이번 특별 출연 제의를 수락한 것으로 알려지며 촬영 전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은 바 있다.
극중 엄기준은 국선전담 사무실에 새로 오게 된 변호사 ‘엄기준’ 역을 맡아, 코피까지 쏟으며 사건에 매진하는 열성을 지닌 인물로 등장했다.
하지만 변론 준비 중에 생긴 각종 영수증의 비용 처리가 안 된다는 말에 발끈해서 변호를 못하겠다고 선언, 순식간에 열정이 방전되어버리는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이에 시청자들은 “엄기준씨 나온대서 당연히 냉철한 차도남 변호사일 거라고 기대했는데 헐렁한 모습에 빵 터졌네요!”, “민준국 사건으로 짱변과 맞설 냉혈 시크 변호사일 줄 알았는데 이런 반전이!”, “엄기준씨 정말 딱 한씬 나오셨지만 존재감 폭발! 정말 이런 모습으로 나오실지 상상도 못했네요~” 등 엄기준을 향한 열띤 호평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한편 엄기준은 최근 5년 만에 공포영화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공포 스릴러 <더 웹툰: 예고살인>에서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열혈 형사 ‘기철’로 열연, 명불허전의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와 <잭 더 리퍼>에도 출연, 뮤지컬 스타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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