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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캬라멜은 오랜만의 화보 촬영에 휴가지 콘셉트로 한껏 멋을 내고 열심히 촬영했다고.
<오렌지캬라멜의 청춘여행>이라는 책을 최근 발간한 그녀들은 일할 때도 노는 것처럼 진짜 즐겁게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함께 여행을 간다면 더 재미있어 보일 것 같다는 의미에서 여행 책을 냈다고 밝혔다.
멤버들이 생각하는 “청춘”이란 어떤 것인지 묻는 질문에 레이나는 ‘후회하니까 청춘이다’, 리지는 ‘철 들기 전이라 청춘이다’, 나나는 ‘청춘은 생각하기 나름이다’라고 답했으며 청춘일 때 사랑은 꼭 해봐야겠다고 모든 멤버들이 입을 모았다.
인터뷰 내내 서로 농담을 건네기도 하고 틈만 나면 재잘재잘 수다를 떨면서 ‘생기발랄’한 매력으로 인터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 그녀들. 나날이 발전해나가는 멋진 걸그룹 오렌지캬라멜의 더 많은 화보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레이나, 나나, 리지는 오렌지캬라멜 활동 외에도 애프터스쿨로 국내외 활동을 병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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