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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분에서 예진은 의녀들을 사신 수청에 동원한다는 궁의 방침에 따라 의녀 소현(손여은 분)과 함께 수청 준비를 명 받았다.
이에 허준(김주혁 분)이 직접 어의(최종환 분)를 찾아가 "의녀를 수청들게 할 수 있는가"라며 직접 따지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결국 예진은 수청을 위한 몸단장을 하라는 지시에 단장을 시작하지만 결코 그 같은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예진은 수청을 거부하며 허준에게 마지막 서찰을 전달하려고 하고 허준은 예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심란함에 빠졌다.
위기의 상황이 닥친데다 19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편에서 예진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장면이 담기면서 시청자들의 긴장감은 극에 달하고 있다.
게다가 소현이 예진에게 수면제 성분이 든 약을 전하는 모습 역시 예고편에 담겨 스토리 전개에 대한 관심을 최고조로 높였다.
한편, 박진희는 촬영 현장에서의 팽팽한 긴장 중에도 밝은 모습의 사진들을 공개, 잡티 하나 없는 빛나는 피부를 인증하기도 했다.
박진희는 일찍 부모를 여의고 명의 유의태(백윤식 분)에 의해 길러지고 의술을 교육 받아 의녀가 된 예진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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