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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11시 방송 예정인 '로얄빌라' 화제의 코너 '귀신과 산다' 2회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깨와 가슴 라인을 노출한 오초희와 이를 놀란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온유의 모습이 담겼다.
D컵 글래머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오초희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까칠한 온유의 매력이 함께 담기면서 눈길을 끌었다.
'귀신과 산다'는 인기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의 첫 코미디 도전작이자 이병진, 섹시걸 오초희이 함께 호흡을 맞춘 코너다. 온유는 지난 15일 첫 방송에서 까칠하고 시크한 연기를 선보이면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1년 차 까칠 백수 온유와 10년 차 백수 병진이 함께 살면서 이뤄지는 웃음코드와 함께 우리시대 '청년백수'의 아픔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면서 첫 방송 이후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스틸컷이 공개된 이후 네티즌들은 SNS 등을 통해 "첫 방송부터 강렬했다", "온유의 까칠 온유, 말부터 정겹다", "오초희 귀신 시스루", "두 사람의 조합이 묘하다" 등의 글을 올리는 등 관심을 보였다.
과연, 오초희의 노출 유혹을 마주한 온유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22일 오후 11시 '로얄빌라'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시트콩 로얄빌라'는 로얄빌라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낸 시트콤과 콩트가 결합된 신개념 프로그램. 온유, 김병만, 안내상, 우현, 오초희, 장성규 등 가요, 방송, 영화, 연극계를 총망라한 초호화 캐스팅과 각각 다양한 코너의 촌철살인 대사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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