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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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나이트 러닝을 위해 ‘모비움 엘리트 글로우’ 출시, ‘나이트런’ 개최!

밤에 러닝을 즐긴다면, 빛을 반사하고 발광하는 러닝화가 제격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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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글로벌 스포츠라이프 브랜드 푸마는 독자적 러닝화 기술로 국내 러닝화 시장의 혁신을 가져왔던 스마트 러닝화 ‘모비움 엘리트 글로우(MOBIUM ELITE GLOW)’ 러닝화를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비움 엘리트 글로우 러닝화는 어두운 환경에 적응하는 고양이 눈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밤에 러닝을 즐기는 나포츠족(나이트 스포츠)을 위해 빛을 반사하고 발광하는 야광 기능으로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모비움 엘리트 글로우는 러닝 환경에 적응을 돕는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다. 아웃솔에 장착된 8자 형태의 모비움 탄성 밴드는 발의 자연스러운 탄력을 극대화하고, 발바닥처럼 보이는 익스펜션 파드(Expansion Pods)는 쿠셔닝과 유연성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해 어떠한 지면에도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다. 또한 러닝 시 발의 움직임에 따른 확장과 축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윈들러스 효과를 신발에 적용한 윈들러스 섀시(Windlass Chassis) 기술로 효과적으로 달릴 수 있도록 돕는다.

푸마 모비움 엘리트는 생명체 중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달리는 고양이의 발바닥에서 영감 받아 유연하게 움직이도록 설계되어 새로운 차원의 쿠셔닝과 유연성을 경험할 수 있는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하는 러닝화다.

러닝 시 발의 움직임에 따라 자체적으로 확장과 축소를 반복하며, 러닝 시 전후, 좌우 및 상하 방향으로 변형되는 발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반영하여 운동 효과를 획기적으로 향상시켜준다.

모비움 엘리트 글로우는 러닝 환경에 적응을 돕는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다. 아웃솔에 장착된 8자 형태의 모비움 탄성 밴드는 발의 자연스러운 탄력을 극대화하고, 발바닥처럼 보이는 익스펜션 파드(Expansion Pods)는 쿠셔닝과 유연성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해 어떠한 지면에도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다. 또한 러닝 시 발의 움직임에 따른 확장과 축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윈들러스 효과를 신발에 적용한 윈들러스 섀시(Windlass Chassis) 기술로 효과적으로 달릴 수 있도록 돕는다.

푸마는 나이트러닝에 최적화된 모비움 엘리트 글로우 출시와 함께 밤에 러닝을 즐기는 나포츠족을 위해 오는 9월 28일 ‘나이트런(NIGHT RUN) 마라톤 대회’를 서울대공원에서 진행한다.

또한 푸마는 나이트런 마라톤 대회 개최를 기념하며 미드풋 러닝법과 안전하게 러닝을 즐기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나이트 트레이닝 데이’를 8월10일부터 진행하며, 모비움 엘리트 글로우 러닝화과 글로우 러닝 자켓, 나이트런 마라톤 대회, 트레이닝 데이까지 참가할 수 있는 나이트런 패키지를 26일부터 푸마 압구정, 명동 매장과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8월 10일 판매)에서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모비움 엘리트 글로우 러닝화는 오는 26일부터 푸마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되며, 푸마 나이트런 마라톤 대회와 나이트런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푸마 공식 홈페이지 (http://nightrun.puma.c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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