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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들은 역동적이면서도 정교한 배우들의 액션이 돋보이면서도 우아함이 느껴지는 강렬한 비주얼을 한데 담아 기존의 무협 영화에서는 느껴볼 수 없는 왕가위 감독만의 차별화된 감각적 스타일을 선보인다. 정지된 한 컷의 장면을 담은 스틸만으로도 독보적인 영상 미학으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감독 특유의 미학적 완성도를 기대하게 만들며 ‘왕가위 스타일’의 부활을 예고한다.
제작 초기부터 초호화 캐스팅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영화 <일대종사>는 ‘엽문’이라는 전설적인 실제 인물을 다루되 단순히 무술 동작이나 대결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를 비롯한 무림 고수들의 정신과 인생의 깊이를 담아냈다.
‘엽문’ 역의 양조위를 비롯해 장쯔이, 장첸 등의 배우들은 실제로 촬영 전부터 무술을 배워 액션 연기를 대역 없이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무술 유산의 가치 또한 진정성 있게 담아내 ‘예술의 경지에 오른 무술’을 선보인다. 공개된 스틸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 눈요기를 위한 결투를 보여주는 무협 액션의 틀을 과감히 벗어나 기품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연출한 최고의 볼거리 속에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왕가위 감독도 인정한 빛나는 미모에 연기력까지 갖춘 배우 송혜교는 단 한 장의 스틸만으로도 영화 속에서 보여줄 기품 있는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영화 <일대종사>는 예술의 경지에 오른 위대한 무인 엽문(양조위)과 그를 사랑한 두 여인(장쯔이, 송혜교)의 이야기를 통해 무림의 세계를 그린 스타일리쉬 무협 액션. 전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감독과 배우, 세계 각국의 스탭들이 모인 아시아 최고의 프로젝트로서 올해 베를린영화제와 중국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작품성을 인정 받고 중국에서 560억 원의 수익을 거뒀다. 이에 특유의 미학적 완성도와 대중적인 재미까지 겸비했음을 증명하면서 전 세계 시네필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차별화된 연출과 연기를 바탕으로 완성한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무협 액션 <일대종사>는 국내 8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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