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시로 덧바를 수 있는 초간편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 준비 완료
자외선 차단제는 야외활동 30분 전에 바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땀이나 물놀이 시에는 지워지기 쉬우므로 2~3시간마다 덧발라주어야 한다. 또한 귀, 뒷목이나 어깨 라인 등 햇볕에 손상되기 쉽고 놓치기 쉬운 곳은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 좋다. 이 때, 무겁거나 끈적거리는 제품을 사용할 경우, 수시로 덧바르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마무리감은 가볍고 사용이 간편한 제품을 선택하도록 한다.
엔프라니의 ‘올댓선 쿨링 선 미스트’는 뜨겁게 달아오른 피부에 쿨링감과 진정효과를 제공하는 동시에 수분감 가득한 안개분사로 수분 미스트를 뿌린 듯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며,세범 컨트롤 시스템이 산뜻하고 보송하게 마무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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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프라니 올댓선 쿨링 선 미스트 SPF50 PA : 100ml/ 15,000원 |
2. 수분 틈새 케어로 촉촉하고 시원한 피부 유지
뜨거운 야외에 있다 보면 번들거리고 화끈거리는 탓에 수분 공급을 간과하게 쉬우나 자외선 노출 전∙후에 수시로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피부 진정과 쿨링, 번들거림과 촉촉함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들에게 한 가지 제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틈새 수분 케어 제품을 권장한다.
토니모리의 ‘원더 워터 수분크림’ 은 300ml의 넉넉한 용량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 제품. 이 제품은 알래스카 청정 빙하수 70%를 함유해 풍부한 수분감은 물론, 쿨링감과 피지컨트롤 효과까지 부여하는 멀티 수분크림이다. 특히, 피부 부정 성분(파라벤, 에칠알코올, 동물성 오일, 벤조페논, 트리에탄올아민)이 무 첨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오일프리 제품으로 지성, 건성, 민감성 등 모든 피부 타입이 사용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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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니모리 원더 워터 수분크림: 300ml/9,900원 |
3. 천연 알로에 팩으로 자극 받은 피부 힐링 케어
자외선과 열기에 자극 받아 지친 피부를 진정하기 위해서는 되도록이면 피부에 자극이 없는 천연 성분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연속적으로 야외 활동을 해야 하는 휴가지에서는 자극 받은 피부를 즉시 달래주는 것이 좋기 때문에 진정 효과가 있는 팩을 필수적으로 준비해가도록 한다.
아로마티카의 ‘유기농 알로에 베라 젤’은 USDA 인증 알로에 베라즙을 99.5% 함유한 고 보습, 진정 수분 젤이다. 이 제품은 알로에의 주요 성분중의 하나인 다당체가 일반 알로에보다 10%이상 더 함유되어 있어 외부 자극으로 붉어지고 민감해진 얼굴, 바디 등을 산뜻한 사용감과 촉촉함으로 빠르게 개선시켜 준다. 특히, 유기농 제품인 만큼 아이부터 어른까지 안심하고 함께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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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마티카 유기농 알로에 베라 젤: 300ml/9,800원 |
휴가 후에는 피부가 그을리고 주근깨, 기미 등이 올라오므로 화이트닝에 신경쓰기 마련이지만, 화이트닝보다 수분 보충이 우선이어서 자극을 주지 않는 선에서 알로에, 오이 성분 등의 차가운 팩으로 쿨링 및 보습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더불어, 세안 시에는 세게 문질러 씻는다거나 스크럽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되도록이면 피하고 찬물로 두드리는 느낌으로 세안을 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피부가 일광 화상으로 껍질이 벗겨질 시에는 절대 일부러 벗겨내지 말고 자연스럽게 벗겨지도록 놔두고 바디 피부에도 수분 보충 및 수딩 케어를 충분히 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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