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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윤상의 소극장콘서트 “여름 밤의 꿈”의 첫 시작은 뮤지션 윤상의 이 한마디로 시작 되었다.
무대의 큰 그림부터 작은 소품 들, 팬들에게 전해질 작은 선물 하나하나가 윤상의 손을 거쳐갔고 그렇게 준비된 5일간의 공연은 전 좌석매진이라는 엄청난 결과를 보여주었다.
첫 소극장임에도 공연완성도와 흥행성적 모두 만족스런 결과를 얻어내어 역시 ‘윤상’임을 증명했다.
첫 주의 공연 이후 빠른 입소문으로 두 번째주 티켓은 잔여좌석을 하나도 남기지 않았고, 심지어 전주의 관객의 재 관람으로 인해 마지막 날 콘서트의 티켓은 고가로 중고시장에 거래 되 이 또한 처음으로 소극장공연을 하는 가수의 일로는 이례적인 일을 겪기도 했다.
이날 공연에서 윤상은 자신의 데뷔초기부터의 음악인생을 이야기하며 팬들과 소통의 공감대를 만들었고, 윤상의 히트곡들 뿐만 아니라 본인이 작곡해 다른 가수가 불렀던 여러 히트곡들을 메들리로 직접 불러 그 동안 볼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들을 보이며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공연이 끝난 직후부터 팬들의 앵콜 공연요청이 쇄도하였지만, 소속사 오드아이앤씨 측은 공연 중 윤상감독님의 이야기처럼 ‘다음은 새로운 음악으로 인사 드리게 될 것’이라고 말해 가을경으로 예정하고 있는 새로운 음악과 앨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남겼다.
또한 일반 공연종료 후 마지막 21일 공연은 윤상이 지난 3년간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대작 MMORPG게임 아키에이지의 유저들을 무료 초대한 공연으로 구성, 본 공연 후 게임음악의 작업기는 물론 게임의 캠페인송 “망각”을 부른 가수 전은진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하기도 했으며 공연의 마지막은 아키에이지의 메인 테마곡을 화려한 영상과 함께 최초로 선보이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윤상 음악감독은 이날 “국내의 기술로 완성한 완성도 있는 게임이다. 앞으로 일본을 시작으로 많은 나라에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아키에이지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리며 지금은 공개되지 않은 많은 곡들이 있다. 앞으로 선보이는 음악들도 관심 있게 들어주셨으면 한다”는 말로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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