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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황금의 제국’ 이요원이 박근형이 위독하단 사실을 알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황금의 제국’(연출, 극본) 8화에서 최서윤(이요원 분)이 아버지 최동성(박근형 분)이 위독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최서윤은 성진그룹을 이끄는 부회장이 되어 최동성을 위해 한성제철을 인수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원재(엄효섭 분)는 서윤에게 “한성제철 인수문제 때문에 불만이 빗발친다”며 “동남아 외환위기 만만하게 보면 안 된다.”고 염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윤은 “아빠 얼마 못 견디실 거다. 한성제철 인수해서 성진제철 간판 다는 거 보여드리자”며 원재를 설득했다. 한성제철은 최동성 회장이 30년간 되찾고 싶었던 것.
최서윤은 한정희(김미숙 분)에게 아버지의 간병을 맡긴 채 회사 일에 전념했고, 한정희는 최동성 회장이 3일을 채 넘기지 못 할거란 말을 듣고 잔인한 계략을 세워 그 누구도 최동성회장을 만나지 못하게 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최성재(이현진 분)는 모든 사실을 알고도 자신에게 따뜻하게 대해준 최동성회장에게 죄책감을 느끼고 있던 상태. 결국, 최성재는 최서윤과의 대화에서 복받치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아버지의 위독 사실을 알렸다.
최동성회장의 위독 사실을 알게 된 최서윤의 놀란 표정 위로 8회가 끝나면서 앞으로 최서윤과 한정희 사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황금의 제국’은 자체 최고 시청률 10.7%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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