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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 쉐이핑 진 레벨(Revel) 출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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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최초의 여성용 청바지 라인(Lady Levi’s® jeans)으로 여성 패션 역사에 놀라운 변화를 일으켰던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는 2013년 가을, 여성의 완벽한 핏(fit)을 위한 혁신적인 쉐이핑 진 ‘레벨(Revel)’을 출시한다. 2010년, 청바지 핏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세운 여성용 청바지 라인, 커브 ID(Curve ID)를 선보인 지 3년만이다.

‘완벽한 청바지’를 목표로 출시된 레벨(Revel)은 특허 기술을 도입한 쉐이핑(shaping) 기술과 최고급 데님 원단, 그리고 혁신적인 디테일과 디자인으로 여성들이 최상의 모습으로 보여지도록 해 스스로 외모에 대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리바이스 디자인팀은 여성들이 편안하면서도 신체의 가장 예쁜 부위를 강조해 바디 라인을 더욱 아름다워 보이게 만들어주는 청바지를 원한다는 사실에 영감을 받았다. 이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부터 브라질 상파울루, 스웨덴 스톡홀롬, 중국 상하이에 이르는 전세계 도시들에서 수 백여 번의 피팅 끝에 레벨(Revel)을 개발했다.

리바이스 여성복 디자인부문 부사장인 질 구엔자(Jill Guenza)는 “리바이스 커브 ID를 런칭하면서 우리는 여성들이 본인의 몸에 잘 피팅되는 청바지를 가질 권리에 대해 인식했었다”며, “리바이스 레벨(Revel)은 여성들이 갖고 싶어하는 다리, 힙 라인의 드라마틱한 변화를 제공함으로써 한 단계 더 나아간 커브의 혁신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레벨(Revel)을 완성시킨 독보적인 리퀴드 쉐이핑 테크놀로지(Liquid Shaping Technology)는 혁신적인 디자인 기술들의 집약체다. 리퀴드 쉐이핑 테크놀로지(Liquid Shaping Technology)는 신체 특정 부위의 신축성을 컨트롤하여 바디 라인을 끌어올려줌으로써 슬림한 라인을 또렷하게 드러내게 하며, 아름답고 매끈한 실루엣을 만들어 준다. 많은 여성들이 불편함을 호소했던 쉐이핑 패널(shaping panels) 등이 들어간 기존의 신체 보정 청바지와 달리 리바이스 레벨(Revel)은 신축성을 해치지 않는 액체 물질의 기술을 통해 바디라인을 잡아주는 동시에 편안함을 제공한다. 디자인만큼이나 좋은 감촉의 데님 원단을 사용하기 위해 수많은 연구도 거듭해 사방 스트레치(4-way stretch) 데님 원단을 적용, 실루엣과 활동성 모두 향상시켰다. 또한, 매우 부드러운 촉감과 탁월한 복원 능력으로 청바지의 모양이 잘 유지되도록 돕는다.

획기적인 리바이스 커브 ID(Curve ID) 핏 시스템을 활용한 리바이스 레벨(Revel)은 여성들의 바디라인을 강조하기 위해 몸의 곡선을 따라 차별화된 핏과 디테일한 디자인을 제공한다. 윤곽선의 마감, 길게 늘인 솔기, 포켓의 배치까지 실제 바디라인보다 훨씬 길어 보일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디자인 됐다.

여성 청바지의 새로운 정의를 내릴 리바이스 ‘레벨’은 8월 2일부터 전국 리바이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16만 8천원~19만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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