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7월 4주 베스트셀러] 무라카미 하루키 <색채가...> 4주째 1위 차지
정유정 작가의 <28>과 프랑수아 를로르의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은 지난주 순위에서 한 계단씩 내려가 각각 6위와 7위를 기록했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발표한 휴가철 CEO 추천도서로 선정된 다니엘 샤피로, 로저 피셔의 <원하는 것이 있다면 감정을 흔들어라>와 얀 칩체이스, 사이먼 슈타인하트의 <관찰의 힘>은 각각 8위와 11위에 올랐다.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한 계단 떨어진 9위를 기록했고, 2003년 첫 소설 <연을 쫓는 아이>를 출간하고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할레드 호세이니의 신간 <그리고 산이 울렸다>는 10위로 순위권에 첫 진입했다.
최용주 교수의 <가슴청년 희망을 도둑맞지 마라>는 지난주보다 세 계단 하락한 13위에 머물렀다. SBS 방송 프로그램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에 출연 중인 소아 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오은영의 <가르치고 싶은 엄마 놀고 싶은 아이>는 14위로 순위권에 등장했고, 조경국의 <간헐적 단식, 몸찬패스트처럼>은 두 계단 상승한 15위를 차지했다.
어린이 만화 <코믹 메이플스토리 오프라인 PRG 62>는 17위에 등장했고, 더글라스 케네디의 <빅 픽처>는 18위로 순위권에 재진입했다. 이서정의 <이기는 대화>와 태원준의 여행에세이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는 19위와 20위로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전자책 분야에서는 조정래의 <정글만리> 1권이 1위를 차지했다. <정글만리> 2권과 3권도 각각 7위와 10에 오르며 시리즈 전체가 10위 안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성인 로맨스 장르소설 <숨결의 키스>는 지난주보다 한 계단 하락한 2위로 밀려났고, <신음소리>는 한 계단 오른 3위를 기록했다. 성인 로맨스 장르소설 <탐화루>와 <궁녀>는 4위와 5위로 순위권에 첫 진입했다. 로맨스 소설 <사랑해 꼬맹아>는 두 계단 상승한 6위에 올랐고, 방송인 안선영의 연애특강 <하고 싶다, 연애>와 박용후의 <관점을 디자인하라>는 각각 8위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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