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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입학을 목표로 초특급 사립고에 존재하는 상위 1% 비밀 스터디 그룹에 가입하기 위해 몸부림 치던 평범한 소년이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되면서 점차 괴물이 되어 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명왕성>이 개봉 2주차 에도 끊이지 않는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장기 흥행에 돌입하였다.
7월 11일 개봉한 <명왕성>은 같은 날 개봉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퍼시픽 림>과 그 다음주에 개봉한 <미스터 고> 등 대작들이 극장가에 포진하여 상대적으로 스크린수 열세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찾는 관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어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개봉 2주차에 접어들면서 전체적인 극장수는 줄어 들었지만, SNS를 통해 영화의 입소문이 퍼지면서 관객수가 꾸준히 유지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극장을 찾아 헤맨 것이 아깝지 않은 수작. 이건 그냥 픽션일 뿐이야라고 산뜻하게 말할 수 없는 이 씁쓸한 기분.. 극장을 찾은 단체 학생 관람객들. 그 친구들은 그들의 불편한 현실을 다룬 이 영화를 어떤 시선으로 봤을지 궁금했다.”(ytu9****), “여태 한 번도 별점을 준 적 없는 내가 굳이 찾아서라도 별점을 주는 영화..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dodr****), “스토리 전개과정 전하려는메시지 이 모든것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영화..강추!!”(wine****), “한국의 부모라면 누구나 봐야할 영화! 이런 영화를 만들어준 감독에게 찬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너무 좋았구요, 많은 사람들이 보았으면 하는 영화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hym5****)라는 평을 남기며 <명왕성>에 대한 찬사를 잊지 않았다.
이처럼 관객들의 꾸준한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영화 <명왕성>은 개봉 2주차를 맞으며 장기 흥행에 돌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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