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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윤아라는 인형인지 사람인지 구별이 어려울 정도의 여신급 미모로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뽀얀 피부와 동그란 눈, 날렵한 V라인 등 얼짱의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는 그녀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패션센스 또한 여신 급으로 화이트 컬러의 저지 톱과 마이크로 미니 쇼츠의 화이트 룩에 블랙 가디건을 허리에 둘러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윤아라의 몸매가 돋보이는 시크한 스타일에 화이트 바디에 블랙 핸들의 컬러 조화가 돋보이는 가방을 매치하여 한껏 세련된 바캉스 룩을 선보였는데, 바로 그녀가 선택한 가방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백으로 잘 알려진 이태리 브랜드 오 백(O bag) 으로 알려졌다.
그 동안 방송에서 윤아라 얼짱 메이크업으로 자신 만의 뷰티 팁을 선보여 많은 10대 팬들을 매료시켰던 윤아라는 시원하면서 시크한 매력의 블랙 앤 화이트 패션으로 올 여름 ‘얼짱 윤아라 바캉스 룩’ 유행을 예감케 하고 있다.
기사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짱은 뭘 입어도 일상이 화보네요”, “역시 스타일리시하네”, “이번 여름엔 블랙 앤 화이트 인가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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