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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섬>으로 베니스 영화제에 처음 초청된 후, 지난 2004년 <빈 집>으로 감독상, 젊은비평가상, 국제비평가협회상 등 총 4개 상을 휩쓸고, 작년 <피에타>로 최고작품상인 황금사자상을 거머쥔 김기덕 감독은 신작 <뫼비우스>로 베니스 영화제를 다시 찾아 전세계 관객들과 만나게 되었다.
지난 칸 영화제 기간 동안 진행된 바이어 대상 미완성 편집본 상영을 통해 전세계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뫼비우스>는 이미 독일, 오스트리아, 이태리, 스위스, 그리스, 터키, 러시아 및 구소연방 지역 등에 선판매 되는 성과를 거두었고, 일본, 미국, 베네룩스, 노르웨이 등 다수 지역 바이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이번 베니스 영화제 월드프리미어 상영 후 보다 많은 국가들과의 계약 체결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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