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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LUV VIRUS’로 대한민국 전역에 해피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는 퓨어돌 스카프의 막내 제니가 170cm 이상의 우월한 기럭지로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지난 25일(목) 소속사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공식 SNS에는 모델 포즈를 취한 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제니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제니는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눈에 띄는 길쭉한 다리로 완벽한 비율의 8등신을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그저 마르기만 한 것이 아닌 탄탄함을 자랑하는 몸매는 다른 걸그룹들과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이며 청순한 외모 속 가려졌던 건강미로 색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제니뿐 아니라 다른 스카프 멤버들 역시 평균 165cm의 신장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에너자이저 급 체력의 소유자들로 각종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자기관리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팔, 다리 엄청 길쭉하다! 부럽다’, ‘뭘 먹으면 제니처럼 될 수 있나요’, ‘키도 크고 늘씬하기까지! 건강미 넘친다’, ‘막내 제니의 반전이다!’, ‘언니들 긴장해야 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으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매력으로 수많은 삼촌팬을 열광케 하고 있는 ‘퓨어돌’ 스카프는 오는 8월 11일(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쇼케이스를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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