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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목) 저녁, 이상엽은 자신의 트위터(http://twitter.com/#!/hanzangsuk)에 “자 시작해볼까.”라는 트윗과 함께 영화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엽은 화이트 컬러의 재킷을 입은 차림으로, 상큼한 오렌지 빛의 유명 스포츠카에서 내리는 듯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차 람보르기니 맞죠? 이상엽씨 람보르기니 타시는 줄 알고 정말 깜짝 놀랐네요!”, “영화에서 람보르기니 모시나 봐요! 잘 어울려요~”, “영화에서 람보르기니 타고 등장해주시는 건가요? 국내에서도 개봉하면 좋을 텐데!”, “국내 작품으로도 빨리 보고 싶어요! 어서 차기작 소식이 들렸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한편 이상엽은 최근 중국 내 화제작으로 떠오른 영화 <전임공략>에 합류, 한경과 요성동 등 중화권 인기 스타들과 호흡을 맞추게 되어 현지에서도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이상엽의 출연작인 JTBC <청담동 살아요>를 인상 깊게 본 <전임공략> 감독이 직접 섭외 요청을 보내 와 이번 영화 출연이 성사되었다고 알려져 주목을 모으기도.
극중 이상엽은 매력만점의 바람둥이 ‘박은호’로 등장, 여주인공 요성동의 전 남자친구로 한경과 팽팽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렇게 중화권의 러브 콜을 받으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주목을 모으고 있는 이상엽은 오는 7월말 경 영화 촬영을 마치고 귀국,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 선정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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