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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와 정려원의 출연 소식으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메디컬 탑팀’에 주지훈이 전격 합류, 의료계의 명실상부 최고의 드림팀이 구축되고 있음을 알렸다.
그동안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활약하며 남다른 연기 세계를 보여왔던 주지훈은 ‘메디컬 탑팀’의 내과 과장 ‘한승재’역에 분하게 되어,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고도 이색적인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주지훈이 새롭게 선보이게 될 캐릭터 ‘한승재’는 빛나는 온화함 뒤에 냉철함을 품고 있는 ‘양날의 검’을 지닌 매력의 소유자로, 친근함과 압도적인 포스를 아우르며 안방극장을 섭렵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의사 가운을 입게 되는 주지훈의 변신과 외과 의사 권상우(박태신 역), 흉부외과 여의 정려원(서주영 역)의 호흡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남다른 시너지 효과를 발산할 것으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지훈은 “좋은 작품, 훌륭한 제작진과 함께 작업하게 되어 기쁘다” 라는 소감을 전하는 한편, “겉으로 보이는 모습보다 ‘한승재’라는 캐릭터의 내면에 좀 더 집중해서 준비하고 연기할 생각이다. 기존 의학 드라마와는 또 다른 색깔의 드라마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한다” 라면서 작품에 임하는 각오와 함께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해를 품은 달”의 김도훈PD와 “브레인”의 윤경아 작가의 합작품으로, 의료계의 현실과 병원 내 권력 다툼을 신선하고도 스케일 있게 다룰 드라마.
권상우와 정려원에 이어 주지훈의 출연을 확정지으며 2013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메디컬 탑팀’은 ‘투윅스’ 후속으로 오는 10월 초 방송을 예정하고 있다.
사진=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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