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는 이번 뷰티 인터뷰에 응하면서 ‘내추럴’이나 ‘에코’를 콘셉트로 촬영해보고 싶다고 제안했다. 그녀는 “요즘 가장 관심이 많은 주제에요. 무엇을 하든 그 안에 윤승아가 녹아 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라고 덧붙였다.
‘동안’이란 수식어가 항상 따라붙는 배우 윤승아에게 피부 관리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물었다.
“생수를 손에서 놓지 않는다거나, 일주일에 한 두번 이상 반신욕하기, 보습에 신경쓰기 등 기본적인 것들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요”라며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말해주었다. “평소 식단에서 채소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해요. 햄버거가 먹고 싶으면 채소가 좀 더 많이 든 샌드위치로 바꿔 선택하는 거죠. 아침에는 우유에 바나나를 넣어서 셰이크를 만들어 먹고 야식이 먹고 싶을 때는 견과류로 대신해요.”
배우 윤승아의 뷰티 노하우와 화보는 <슈어> 8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